2009년 11월 07일
지를테다...
갖고있는 소켓식 이어폰이 살짝 나달거리고, 조금만 오래 끼고 있으면 귀에 무언가가 colonization되는듯한 기분이 들어서...
아무래도 장시간 듣기엔 무리가 아닐까 싶어 헤드폰을 지르기로 했다.
예산설정후 당연히(...)견적전문 K군에게 의뢰.
예산을 좀 과하게 당겼더니 이런 물건을 추천해준다.
오디오테크니카 ES7
월요일에 질러야지 ㅡ 3-...
덕분에 이어폰줄(!)을 비롯한 각종 다양한 소형 전자기기 수리하는곳도 알게 되고...훗훗.
역시 '좀 아는사람을 알아두면 편하다'. 대신 항상 고마워하는 마음을 가져야 그 사람도 기꺼이 날 도와주겠지 ^-^;
# by | 2009/11/07 14:17 | 일상으로의 회귀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