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

일단 지금은, 내 목표.

그런데 어제 갑자기 아버지가 전화하시더니 흔든다...

마취과

좋지, 좋고 말고.

칼퇴근, 당직/오프 확실할거고... 단지 수술방에서 바이탈을 잡아야 한다는거? 그정도 책임 못질거같으면 의사는 어떻게 하겠나...

근데 정말 너무 아무 생각이 없던 과라서...

모르겠다... 되도록 빨리 마음을 정해야 할 텐데...

머릿속이 복잡하다.





뱀발 - 친우 K군의 '내부 사정에 관한 이야기'때문에 더 흔들린다. 어지럽다...

by 라이넬 | 2009/05/06 00:29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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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원츄 at 2009/06/01 00:01
화이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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