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를테다...

갖고있는 소켓식 이어폰이 살짝 나달거리고, 조금만 오래 끼고 있으면 귀에 무언가가 colonization되는듯한 기분이 들어서...

아무래도 장시간 듣기엔 무리가 아닐까 싶어 헤드폰을 지르기로 했다.

예산설정후 당연히(...)견적전문 K군에게 의뢰.

예산을 좀 과하게 당겼더니 이런 물건을 추천해준다.

오디오테크니카 ES7

월요일에 질러야지 ㅡ 3-...

덕분에 이어폰줄(!)을 비롯한 각종 다양한 소형 전자기기 수리하는곳도 알게 되고...훗훗.

역시 '좀 아는사람을 알아두면 편하다'. 대신 항상 고마워하는 마음을 가져야 그 사람도 기꺼이 날 도와주겠지 ^-^;

by 라이넬 | 2009/11/07 14:17 | 일상으로의 회귀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dracian.egloos.com/tb/511628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